6번 슬라이드¶
dxd(f±g)=dxdf±dxdg 위 식을 증명하기 위해 좌변의 미분계수의 극한값을 구해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.
dxd(f±g)=h→0limh(f±g)(x+h)−(f±g)(x)=h→0limhf(x+h)−f(x)±h→0limhg(x+h)−g(x)=dxdf±dxdg ■Q.E.D.
7번 슬라이드¶
y=xn일 때, y′=nxn−1임을 증명하자.
(1) n∈N인 경우
y′=h→0limh(x+h)n−xn=h→0limhnxn−1h+nC2xn−2h2+nC3xn−3h3+⋯+nCn−1xhn−1+hn=h→0lim(nxn−1+nC2xn−2h+nC3xn−3h2+⋯+nCn−1xhn−2+hn−1)=nxn−1 (2) n∈Z인 경우
k=−n이라 하면, y=x−k=xk1이므로, (1)에서 구한 결과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.
dxdx−k=dxdxk1=dxd(x−k)=−kx−k−1=nxn−1 (3) n∈R인 경우
xn=enlnx라고 할 때, y=nlnx, z=ey라고 정의하면 dxdxn을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.
dxdxn=dxdenlnx=dxdz=dydz⋅dxdy=ey⋅xn=nxn−1 ■Q.E.D.
8번 슬라이드¶
예제1¶
접선의 방정식은 y=f′(a)(x−a)+f(a)이므로, f(x)=x2−2x+1의 (1,0)에서의 접선의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.
f′(x)=5x−2⇒y=f(1)(x−1)+f(1)=3(x−1)+0=3x−3 ■Q.E.D.
예제2¶
(1) y=f(x)=(x3+x−1)(x5−x3+1)
y′=(x3+x−1)′(x5−x3+1)+(x3+x−1)(x5−x3+1)′=(3x2+1)(x5−x3+1)+(x3+x−1)(5x4−3x2)=(3x7−2x5−x3+3x2+1)+(5x7+2x5−5x4−3x3+3x2)=8x7−5x4−4x3+6x2+1 ■Q.E.D.
(2) y=f(x)=x+1x3−1
y′=(x+1)2(x3−1)′(x+1)−(x3−1)(x+1)′=(x+1)23x2(x+1)−(x3−1)(1)=(x+1)23x3+3x2−x3+1=(x+1)22x3+3x2+1 ■Q.E.D.
10번 슬라이드¶
x2+y2=0일 때, 미분값은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.
dxd(x2+y2)dxdx2+dxdy22x+2y⋅dxdy⇒dxdy=−yx=dxd0=0=0 ■Q.E.D.
15번 슬라이드¶
롤의 정리(Rolle’s theorem)
f가 [a, b]에서 연속이고 (a, b)에서 미분 가능할 때, f(a) = f(b)이면
∃c∈(a,b) s.t. f′(c)=0 주어진 구간에서 f의 최댓값을 M, 최솟값을 m이라고 하자.
(1) M = m인 경우
f는 상수함수이므로, 모든 c에 대해 f’(c) = 0이다.
(2) M = m인 경우
f(a) = f(b)이기 때문에 M, m 중 적어도 하나는 (a, b) 구간에서 달성이 가능하다.
만약 c에서 M이 달성되는 경우, ∀h∈[a,b]에 대해 f(c+h)−f(c)≤0인데,
(i) h>0이면,
hf(c+h)−f(c) ⇒h→0limhf(c+h)−f(c) ⇒f′(c)≤0≤0≤0 (ii) h<0이면,
hf(c+h)−f(c) ⇒h→0limhf(c+h)−f(c) ⇒f′(c)≥0≥0≥0 (i)과 (ii)를 종합하면, f′(c)=0임을 알 수 있다.
만약 c에서 m이 달성되는 경우에는 ∀h∈[a,b]에 대해 f(c+h)−f(c)≥0임을 이용하여 유사한 과정을 통해 f′(c)=0임을 증명할 수 있다.
이것으로 롤의 정리는 증명되었다.
롤의 정리를 바탕으로, 아래의 평균값 정리를 증명할 수 있다.
f가 [a, b]에서 연속이고 (a, b)에서 미분 가능할 때,
∃c∈(a,b) s.t. f′(c)=b−af(b)−f(a) 함수 [a, b]에서 연속이고 (a, b)에서 미분 가능한 함수 h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자.
h(x)=f(x)−b−af(b)−f(a)(x−a) 이때, a, b점에서의 h의 함수값은 다음과 같다.
h(a)h(b)=f(a)−b−af(b)−f(a)(a−a)=f(a)=f(b)−b−af(b)−f(a)(b−a)=f(b)−(f(b)−f(a))=f(a) h(a)=h(b)이므로, h함수는 롤의 조건을 만족한다. 롤의 정리에 의해 ∃c∈(a,b) s.t. h′(c)=0이므로,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.
h′(c)=f′(c)−b−af(b)−f(a)=0 ⇒f′(c)=b−af(b)−f(a) ■Q.E.D.
16번 슬라이드¶
페르마의 정리란 y=f(x)가 x = c에서 극값을 가질 때, f′(c)=0임을 말한다.
(1) f(c)가 극대값인 경우,
∃δ>0 s.t. ∣x−c∣<δ⇒f(x)≤f(c) (i) h>0인 경우,
hf(c+h)−f(c) ⇒h→0limhf(c+h)−f(c) ⇒f′(c)≤0≤0≤0 (ii) h<0인 경우,
hf(c+h)−f(c) ⇒h→0limhf(c+h)−f(c) ⇒f′(c)≥0≥0≥0 (i), (ii)를 종합하면, f′(c)=0임을 알 수 있다.
(2) f(c)가 극소값인 경우에도 유사한 과정을 통해 f′(c)=0임을 증명할 수 있다.
■Q.E.D.
18번 슬라이드¶
뉴턴-랩슨 방법을 이용한 수열이 수렴한다고 할 때에, 극한값이 f의 근이 된다는 점은 아래와 같이 증명할 수 있다.
n→∞liman+1=n→∞lim(an−f′(an)f(an))=n→∞liman−f′(limn→∞an)f(limn→∞an)=α−f′(α)f(α)=α 따라서, f′(α)=0인 조건 하에서 위 식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f(α)=0이어야 한다.
■Q.E.D.
19번 슬라이드¶
(1,1), (2,2.1), (3, 2.9), (4, 4.1)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나는 추세선의 방정식은 아래와 같이 구할 수 있다.
먼저, 네 점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나는 직선을 y=ax+b라고 하면, 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의 제곱합의 함수 L을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.
L(a,b)=i=1∑4(yi−(axi+b))2 위 함수 L을 최대화하는 a, b의 값을 구하기 위해 L의 a, b에 대한 편미분값이 0이 되는 지점을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다.
(1) a에 대한 편미분값이 0기 위한 조건
∂a∂L=∑2(yi−(axi+b))(−xi)=−2∑xiyi+2a∑xi2+2b∑xi=0 (2) b에 대한 편미분값이 0이기 위한 조건
∂b∂L⇒b=∑2(yi−(axi+b))(−1)=−2∑yi+2a∑xi+nb=0=n1∑yi−an1∑xi=yˉ−axˉ 위 두 개의 식을 풀기 위해 b값을 a의 식에 대입하여 정리하면,
−2∑xiyi+2a∑xi2+2(yˉ−axˉ)∑xi=0 ⇒a=∑xi2−nxˉ2∑xiyi−nxˉyˉ a와 b의 값을 찾기 위해 ∑xiyi, ∑xi2, xˉ, yˉ의 값을 구하여 대입하면 a = 1.04, b = -0.05이므로, 추세선은 y=1.04x−0.05가 된다.
■Q.E.D.
23번 슬라이드¶
예제7¶
f(x)=sin2x+cos2x라고 할 때, f′(x)는 다음과 같다.
f′(x)=2sinx⋅cosx−2sinx⋅cosx=0 f′(x)=0이므로, f(x)는 모든 x에 대해 변화가 없는 상수함수이다.
한편, x=0을 대입했을 때,
f(0)=sin20+cos20=0+1=1 따라서, sin2x+cos2x=1이다.
■Q.E.D.
24번 슬라이드¶
예제9¶
선형근사란 미분계수의 정의를 이용하여 Δy의 근사값을 구하는 방법이다. 도함수는 다음과 같이 미분계수의 근사값으로 표현할 수 있다.
f′(a)=Δx→0limΔxf(a+Δx)−f(a)≈Δxf(a+Δx)−f(a) ⇒Δy=f(a+Δx)−f(a)≈f′(a)⋅Δx 따라서, Δx가 충분히 작으면 Δy는 f′(a)⋅Δx로 근사할 수 있다.
이상의 성질을 이용하여 3.98의 근사값을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.
f(x)=x라고 정의하면, f′(x)=2x1이므로,
3.98−4⇒3.98≈f′(4)⋅(3.98−4)=241⋅(−0.02)=−0.005≈4−0.005=1.995 ■Q.E.D.
예제10¶
f(x)=x2−x−1이라고 할 때, f(x)=0의 해를 근의 공식에 따라 대입하면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.
x=2⋅1−(−1)±(−1)2−4⋅1⋅(−1)=21±5 따라서, 구하고자 하는 21+5의 근사값은 f(x)=0의 해를 근사하여 구할 수 있다. 뉴턴-랩슨 방법을 이용하기 위해 a1=1.5로 정하면 {an}을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.
a2=a1−f′(a1)f(a1)=1.5−2(1.5)−1(1.5)2−1.5−1=1.5−3−12.25−1.5−1=1.5+20.25=1.5+0.125=1.625 a3=a2−f′(a2)f(a2)=1.625−2(1.625)−1(1.625)2−1.625−1=1.625−3.25−12.640625−1.625−1=1.625−2.250.015625=1.625−1441≈1.625−0.006944≈1.618056 한편, 실제 21+5의 값은 약 1.618033이므로, a3의 값이 21+5의 근사값으로 충분히 근접함을 알 수 있다.
■Q.E.D.